앨리스
늦은 오후까지 공복상태가 지속되어 배는 고픈데 쓰리기도 해서 먹게 되었음! 가끔씩 속편하고 채소 먹고싶을때 집에있는 잎이 부드러운 채소(상추 양상추 양배추 등)랑 드레싱소스만 해서 자주 먹곤 합니다!
공복상태가 길어서 조금이라도 속이 안좋거나 이동하면서 장시간 멀미감 느껴질때면 부드러운 음식으로 첫 끼 시작하려고 합니다. 오늘도 아침 일찍 간단한 과자 먹고 바로 외출했다가 6시 가까이 아무것도 안먹은 상태였기에 집에 있는 상추랑 흑임자 드레싱 소스만 섞어서 간단히 먹었어요! 맨 상추만 있는 게 아니라 소스가 같이 있고 소스도 자극적이지 않은 맛이라 편하게 먹기 완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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