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abr
안녕하세요 요즘 날씨도 쌀쌀하고 갑자기 너무 추워졌는데
그래서 그런지 장기도 굳어버렸는지 무얼 먹어도 속이 더부룩하고 답답하고 소화가 안되고...그래서 요즘 한여름따보다 더 입맛을 잃어가고있네요 예전엔 이런거없이 소화도 잘 되더니ㅠㅠㅠ그래서 저는 늘 끼니때마다 속이 뜨끈하고 데워질 수 있는 국물류가 땡기더라고요 그렇다고 아무 국물만 먹자니 영양가도 없어보이고 끼니도 때울수있고 나름 건강하고 속 편한 음식으로 요즘 오뎅탕을 자주 먹습니다
한입크기로 무를 잘라서 육수를내서 거기에 어묵을 넣어 푹 끓여먹느면 진짜 끼니로도 손색없고 맛도 있고
어육함량 많은 어묵으로 골라서 끓여먹었더니 밀가루 먹고나서 더부룩함? 그런것도 없더라고요
완전 추천 드려요 국물이랑 같이 먹어서그런지
속 불편함도 덜하더라고요...
추워지는 쌀쌀한 날씨에 어묵탕 강추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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