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abr
오늘 아침 일반식을 먹었습니다
식단: 백미귀리밥.찐야채150g.고사리나물
삶은계란1.조미김.냉동아보카도
삶은야채150g(시금치.양배추.당근.호박.연근)씩 소분해놓은것 우선 먹고
백미와 귀리조금섞인밥에 냉동아보카도 녹여 밥과 비비고 단백질등과 식사를 했습니다
찐야채150g은 추석되기전 만들어소분했는데
추석연휴등으로 빠른소비가 되지 않았습니다
장이 좋지 않기에 음식상하는것에 민감하기에
먹기전 냄세를 맡아봤을때 아..상한건아닌것 같은데
하고 식사를 했습니다
식사후 운동을 하는데 배에서 꾸루룩소리가 계속 나게 되었는데 아직 급박한신호는 온것이 아니라 계속 걷기운동중 배가 뒤틀리듯이 신호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아직 운동 다 못했고 집은 멀었고. ...
중간에 헬스장 화장실갈까 고민했지만
참을수 있을것 같아 겨우 집에 가서 화장실 직행
그리고 잠시뒤 또 화장실 직행
오늘 화장실3번갔어요
정상적인 배변활동은 새벽5시에 끝난상태였는데
설사를2번한거지요
전 과민성이라고만 생각했는데 문득 찐야채가 문제가 아니였을까 생각해봤어요
그래서 남은 찐야채는 버리고 저녁은
속달래주기용으로 먹었답니다
**감자맑은국
감자가 위를 편안하게. 무는 소화를 잘되게
계란.두부도 소화잘되게
1.냄비에 물을 넣고 무. 감자깍뚝썰기하여 익혀준다
2.익혀준뒤 물은 자작할정도로 남겨두고 계란을 풀ㅇ니 익혀주고 두부도 넣어 끓여준다
3.간장이나 액젓 살짝.아니면 소금으로만 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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