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 더부룩할 때 속 편하게 해주는 도토리묵

요즘은 위염 증상이 다시 심해지지 않게 음식을 조심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속을 편안하게 해 주는 음식이 많은데 요즘 저는 토토리묵을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도토리에는 탄닌 성분이 풍부하여 소화를 도와줘서 위 장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시장에서 도토리 가루를 사다가 좀 물에 불린 후에 도토리묵을 쑤어 줍니다. 물론 시중에서 만들어진 도토리묵을 사도 되지만 시간이 될 때는 만들어 먹습니다. 시장에서 파는 것보다 집에서 만든 것을 먹으면 몸에 좋은 것을 더 첨가할 수 있고 소화가 더 잘 되어 만족스럽습니다.

 

도토리묵을 진하게 만들고 싶으면 양을 많이 하고 물양을 줄여주고, 연하게 만들고 싶으면 물양을 넉넉히 합니다. 만든 도토리묵은 썰어서 간장양념에 찍어먹어도 속 편안한 음식입니다. 묵밥처럼 만들면 후루룩 후루룩 잘 넘어가고 위가 아프지 않아 좋습니다.

 

속이 더부룩할 때 속 편하게 해 주는 음식, 소화가 잘 되고 위를 보호해주는 음식으로 도토리묵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속이 더부룩할 때 속 편하게 해주는 도토리묵

댓글20
  • abc
    속 더부룩할 때 부담 없이 부드럽게 넘어가는 훌륭한 속풀이 메뉴라 위염 관리하시면서 오래오래 챙겨 드시기 딱 좋겠습니다.
  • sEtKjQiNPB
    속이 확 풀리면서 편안해지는 게 바로 느껴져요.
    
  • 동주우
    자극에 피로해진 몸을 정화해 주는 순수한 기운이 가득하네요.
    도토리묵 좋아해요
  • GV0Qyoi6lR
    도토리묵 좋죠 세포 마다 부드럽게 영양이 스며드는 게 느껴져요.
    
  • 동구abr
    뱃속이 동요하지 않고 정적을 유지하는 식단이에요.
    
  • homi
    묵가루 있어도 만들기 쉽지 않던데~~ 대단하세요! 부지런하시네요~
  • mira
    와 직접 대단하세요
  • mint
    도토리 특유의 탄닌 성분이 위장을 잘 보호해 줘서 진하게 쑤어 양념장에 찍어 먹거나 묵밥으로 먹으면 입맛 도는 효자 음식이 되죠.
  • 프로필 이미지
    앨리스
    도토리묵은 담백하고 부드러워서
    속이 불편할 때 먹기 좋을 것 같아요!
    직접 도토리 가루로 만들어 드신다니
    정성도 느껴지고
    물 양에 따라 묵의 농도를 조절할 수
    있다는 것도 좋은 팁이네요😊
    저도 속이 편안한 음식 찾을 때 도토리묵 한번 만들어 먹어봐야겠어요👍🏻
  • R=VD
    시판 제품 대신 물 양까지 맞춰가며 직접 만드니 확실히 속도 훨씬 편하고 건강함이 그대로 느껴질 것 같아요.
  • LILAC
    위염 때문에 고생이 많으셨을 텐데 도토리묵을 직접 쑤어 드실 정도로 정성을 쏟으시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십니다.
  • 솔내
    도토리묵 물 양 맞추기가 쉽지 않은데 잘 만드셨네요.
    보들보들한 도토리묵 먹고 싶네요.
  • !!
    도토리묵 먹으면 속이 정말 편할것같아요
  • 콘센트
    도토리묵, 속 편하고 맛있어서 좋아요
  • 레노아
    손수 만들면 시중에 파는거 보다 더 탱글해서 맛있을거 걑아요
  • 빨간spicy
    타닌은 대장에서 장내 수분 흡수를 촉진해 설사를 멎게 하는 역할을 해 변비가 있는 사람의 배변활동에 방해를 준다고해요. 변비가 심하다면 도토리묵을 가급적 소량 섭취하면서 수분이나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충분히 곁들이는 게 좋다고 해요.
  • 바다사랑태양
    위염 관리를 위해 직접 도토리 가루를 불려 손수 묵을 쑤어 드시는 정성이 대단하십니다.
    탄닌 성분 덕에 소화도 잘되고 후루룩 편하게 넘어가는 도토리묵으로 위 건강 잘 지키고 계시네요.
  • 별이총총
    어제 저도 엄마한테 다시 확인했어요.
    종이컵 기준  도토리가루 : 물 양 =  1  : 5.5  
    묵을 쑤면 최고의 비율이라고. ㅋㅋㅋ 
    속 편하게 해주는
    맛난 도토리묵 쑤어 보려고 합니다.
  • 건강해~♡♡♡
    탱글한 도토리묵 부담없는 
    속편한 식단 이네요 
    맛있겠어요 
  • 복두꺼비
    싱싱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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