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삭바삭~ 두부 카레 과자 만들기😋
과자 먹고 싶은데...
뭔가 조금 색다른 간식이 없을까?🤔
입은 심심하고, 입속은 자꾸 뭔가를 찾고~
그렇다고 매번 시판 과자를 먹기는..🤣
그래서 오늘은 냉장고에 있는 두부를 꺼내
봤어요!
두부로 과자를 만든다고??
네에~~ 맞아요!! ㅎㅎㅎ😆오늘의
주인공은 바로바로~
바삭바삭 두부 카레 과자랍니다! 💛
재료도 간단하고 만드는 과정도 어렵지 않아서
요리 초보도 가볍게 도전해 보기 좋아요.
🥣 재료부터 간단하게 준비해요!
✔️ 두부
✔️ 카레가루
어머나~ 재료가 이게 끝이야?🤣
네! 정말 간단하죠? ㅎㅎㅎ
🍳 만드는 방법도 참 쉬워요!
먼저 두부의 수분을 쭉~~ 빼주세요.
두부에 물기가 많으면 바삭한 식감을 내기
어려우니 이 과정은 꼼꼼하게 해주기!😊
수분을 제거한 두부를 으깨고 카레가루를 넣어
골고루 섞어 주세요.
노란노란~ 카레 색깔이 입혀지니 벌써 맛있어
보이는데요?💛
잘 섞은 반죽을 종이호일 위에 올리고 얇게 쫙~
펴주세요.
이제 전자레인지에 넣고 약 10분!
참 쉽죠잉? ㅎㅎㅎ🤣
반죽 두께에 따라 익는 정도가 다르니
중간중간 확인해 주세요. 덜 바삭하다면
조금씩 시간을 추가하면 돼요.
수분이 잘 날아가면 바삭바삭한 두부 과자로
즐길 수 있답니다.😋
🍘 자~ 이제 맛을 볼까요?
카레 특유의 향긋한 풍미가 솔솔~
고소한 두부와 어우러져 색다른 맛을 내요.
얇게 만들어 바삭하게 완성하면
입이 심심할 때 하나씩 집어 먹기 좋은
간식이랍니다.
바삭~ 바삭~
씹는 재미까지 더해지니 과자 생각날 때
제법 괜찮겠죠?🥰
물론 반죽의 수분이나 두께에 따라 식감은
달라질 수 있어요.
시판 과자처럼 짭짤하고 강한 맛보다는
두부의 담백함에 카레의 향긋함을 더한
간식이라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아요.
🌿 전하고 싶은 이야기!
위가 예민한 분들은 먹는 것 하나도 참
고민스럽죠.
이건 괜찮을까?
먹고 나서 속이 불편해지지는 않을까?
저도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 보면
먹는 즐거움보다 고민이 먼저일 때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평소 먹는 음식도 조금씩 살펴보고,
집에 있는 재료로 간단하게 만들어 먹는
방법을 찾아보려고 해요.
두부는 단백질을 보충하기 좋은 식품이고,
카레가루는 적은 양으로도 향긋한 풍미를
더해주니 재료도 간단하고요.💛
다만 카레가루에 들어 있는 향신료는 사람에
따라 속을 자극할 수 있어요.
위가 예민하다면 카레가루를 조금만 넣어
보고, 먹은 뒤 속이 어떤지 살펴가며 먹는
게 좋겠죠?😊
건강에 좋은 재료라고 해서 누구에게나
편안한 음식이 되는 건 아니니까요.
내 몸에 맞는 재료로, 내 몸이 편안한 만큼!
이렇게 하나씩 알아가면서 나에게 맞는
식단을 만들어 가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꼭 거창한 요리가 아니어도 괜찮아요.
냉장고 속 재료로 뚝딱~
간단하게 만들어 맛있게 먹고,
내 몸도 살뜰히 챙겨주기!💕
오늘도
맛있게 먹으면서 내 몸을 알아가는
중입니다.🤣
바삭바삭~ 두부 카레 과자!
과자 대신 색다른 간식이 생각난다면
한번 만들어 보세요~😋💛
우리 모두 맛있는 건 즐겁게 먹고,
내 몸의 신호에도 귀 기울이면서
오늘도 건강하게 보내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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