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리
1 증상
밤에 계속 속이 쓰리고 신물이 올라와서 불편하고 힘들었어요.
2 직전 먹은 음식
저녁에 입맛이 없어서 미숫가루로 식사를 때우고 탄산음료 1병을 마시고 커피도 마셨어요.
3 상황/장소
밤 10시쯤부터 속이 슬슬 쓰리기 시작했어요. 그러다 말겠지 하고 있었는데 속쓰림의 빈도와 정도가 점점 심해졌어요. 그래도 자면 좀 괜찮겠지 하고 누웠는데 눕자마자 신물이 올라오더라고요. 그래서 잠시 앉았다가 또 자려고 누웠는데 다시 신물이 올라오고 속이 계속 쓰렸어요. 결국 이런 상황이 반복돼서 새벽2-3시까지 제대로 잠을 잘 수 없었어요.
4 나의 대처
밤에 다른 음식을 더 먹으면 상태가 더 안 좋아질 것 같아서 그냥 따뜻한 꿀차를 한 잔 마셨어요. 그리고 물도 좀 많이 마셨고요. 그리고 신물이 올라오는 걸 좀 방지하기 위해서 새벽에 눕지 않고 한두 시간 앉아 있었어요. 그러니까 새벽 2-3시쯤 됐을 때 속쓰림이 좀 진정돼고 신물이 올라오지 않아서 잘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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