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리나
1.증상
속 더부룩함과. 속쓰림. 다행히 열은 없었고 설사 느낌도 없었습니다. 다른것보다 한번씩 식도까지올라오는 속쓰림이 고통스러웠습니다.
2.직전에 먹은 음식
저녁 7시쯤 장어 1마리와 피자 2조각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사이다 1잔을 먹었습니다.
3.상황/장소
평소와 똑같이 약 30분정도 저녁식사후 가벼운 산책을 안후 따뜻한물로 샤워를 하고 물도 충분히 마신상태에서 밤 12ㅅ쯤에 잠들었습니다.
자기전엔 속이 불편하다거나 속쓰림같은건없었고
그냥 아직 배가 부르구나 뭐 이정도 생각이었습니다.
잠을자던도중 새벽4시쯤에 속부푸는 현상과 속쓰림때문에 잠에서 깨게 되었습니다. 다른간 괜찮은데 한번씩 식도까지 올라오는 속쓰림때문에 고통스러웠습니다.
4.나의대처
미지근한물을 먼저 지속적으로 마시면서 의자에 앉았다 섯다를 반복랬습니다.
속더부룩한건 잠잠해지는 느낌이었지만 역류로 인한 속쓰림은 좋아지지않아서 갤포스 1포를 먹었습니다.
갤포스를 먹자마자 뭔가 식도와 위쪽이 진정되는느낌을 받았고 따뜻한물을 계속 먹어줬습니다
누우면안될거같아서 앉았다 섰다를 반복했고 약 1시간뒤 진정이된것같아서 다시 잠을 청할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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