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가 되면서부터 몸무게는 5키로이상쯤 꾸준히 늘어난것같다.
워낙 밀가루와 기름진음식을 소화시키지는 못했고 결국 토하거나 소화제를 먹었는데.. 나이가 들면서는 오히려 소화가 되고있는게 신기하다. 밀가루나 유탕음식, 기름진음식을 먹으면 소화과정에서 1분에 하품을 3번쯤은 하는것같다. 연실 하품을 하는게 힘들지경이고 더구나 뱃살의 내장비만이 심해져 가슴께를 누루는듯 불편하다. 바지의 후크를 풀러놓기도하고 힘을 주어도 바지는 꽈 끼고 명치는 답답함을 계속 느끼고있다. 항상 속이 더부룩하고 답답한데 입에서는 계속 맛있는게 먹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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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넘 맛나보이는데ㅜㅜ 너무 찬음식이 문제네요2142026.10.27
- 02댓글매운 음식 속 썩이죠 ㅋ50026.10.28
- 03댓글위가 약해져서 그러는 걸까요..120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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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닭볶음탕이 맛있는데 매워서 문제였군요..! 저는 맵찔이라서 매운 음식 먹으면 다음날 너무 힘들더라고요 ㅠㅠ 그래도 따뜻한 물과 소화 효소로 해결하셨다니 다행입니다!190126.10.17
- 02댓글앨리스님, 저녁 약속 끝나고 돌아오는 버스 안에서부터 새벽까지 정말 고생 많으셨겠어요 ㅠㅠ 안 그래도 속이 꽉 막혀서 답답한데 달리는 버스 안이었으면 더 하얗게 질리고 식은땀 나셨을 것 같아요. 스트레스 받으면 나도 모르게 기름지거나 단 게 당길 때가 있죠 ㅠㅠ 이번에 된통 고생하셨으니 당분간은 위장 편한 음식 위주로 챙겨 드시고, 평소 걸어 다니시는 좋은 습관 체력 삼아 얼른 컨디션 회복하시길 바랄게요! 힘내세요!262126.10.17
- 03댓글곡물이라 그랬을까요? 저도 율무차 먹고싶을때가 있어서 먹으면 좀 더부룩할때가 있긴 하더라구요. 마실때는 고소하고 달달한게 참 좋은데. 고생하셨네요160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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