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굽는사람
소고기버섯미역국은 제가 참 좋아하는 메뉴에요.
역류성 식도염인 저에게 속이 편해서 좋구요
입맛 까다로운 중학생 딸아이가 두그릇 뚝딱 먹는 메뉴기도 하구요
먹돌이 남편도 최애 국물이라 우리 세 가족 공통으로 좋아하는 메뉴에요.
요즘같이 쌀쌀한 바람 부는 저녁 식사로 든든하게 끓여먹었어요
1시간 이상 푹 끓였더니 미역이 미끌어져 사라지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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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버섯미역국은 제가 참 좋아하는 메뉴에요.
역류성 식도염인 저에게 속이 편해서 좋구요
입맛 까다로운 중학생 딸아이가 두그릇 뚝딱 먹는 메뉴기도 하구요
먹돌이 남편도 최애 국물이라 우리 세 가족 공통으로 좋아하는 메뉴에요.
요즘같이 쌀쌀한 바람 부는 저녁 식사로 든든하게 끓여먹었어요
1시간 이상 푹 끓였더니 미역이 미끌어져 사라지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