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 부대끼고 힘들어서 명란비빔밥 먹었어요.

속이 부대끼고 힘들어서 명란비빔밥 먹었어요.

 

요즘들어 부쩍 들은 생각이 있어요. 이상하게도 크기 많이 먹은것도 아닌데 소화가 잘 안된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직 소화가 어려운 나이대는 아니라고 생각되는데도 식습관을 돌아보면 군것질같은 식사를 할때 역시 소화에 부담을 느끼는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 명란하고 낫또 넣고 명란비빔밥 만들어 먹었어요. 레시피는 참 쉬운데요 밥1.5스푼에 낫또비빈걸 넣고 명란 껍질을 벗겨서 넣으면 돼요 만약 껍질벗기기어려우면 저는 가끔 그냥 잘라서 넣어요. 그리고 식이섬유 섭취를 위해 쌈채소를 많이 넣어줍니다. 저는 상추 5-6개 넣은것같아요. 더 넣어도 괜찮아요 마지막으로 들기름 한바퀴 두른후 비벼서 먹어주면 별건 없어도 심심한듯 짭조름한 맛이 너무 자극적이지 않아서 장이 예민한날 양념도 조절했기때문에 먹기 좋아요. 쌈채소를 넣어서 식이섬유도 챙기기좋고 부드럽게 넘어가요.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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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앨리스
    명란비빔밥 드셨네요!
    소화를 쉽게 도와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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