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춘이
1 증상
뱃속의 음식이 내려가지 않고 계속 머물러 있는 불편감이 느껴지면서 소화가 안 돼서 힘들었어요.
2 직전 먹은 음식
아침에는 비빔면을 먹고 점심에는 스파게티, 저녁에는 칼국수를 먹었어요.
3 상황/장소
의도하지는 않았는데 어쩌다 보니 하루종일 세 끼 면 음식을 먹게 됐어요. 아침에는 왠지 매콤한 비빔면이 당겨서 집에서 만들어 먹고 출근을 했는데요. 점심 때, 저녁 때는 직장동료, 친구들의 의사에 따라서 같이 스파게티, 칼국수를 먹게 됐어요. 근데 세 끼를 다 면 음식을 먹으니까 속이 좀 부대끼면서 답답하고 소화가 잘 안 되더라고요.
4 나의 대처
밤에 내내 소화가 안 되고 속이 부대끼는 느낌이 이어졌어요. 그래서 좀 늦은 시각에 자려고 누웠는데 속이 안 좋고 소화가 안 되니까 잠도 잘 안 오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일어나서 스트레칭도 하고 방 안에서 왔다 갔다 걷기도 하면서 1-2시간쯤 보냈어요. 그러니까 약간 음식이 내려가는 느낌이 들면서 잘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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