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증상
스님과의 차담시간에 차와 간식 앞에 두고 좋은 말씀 듣는데 배가 빵빵해쳐서 힘들었어요.
2. 직전 먹은 음식
템플스테이에서 제공하는 아침 먹었어요. 맛있게.. 메뉴가 죽 , 두부, 식빵 치즈 딸기쨈 버터 요거트 먹었어요. 외국인들이 많이 방문해서 빵 유제품등도 제공한다네요.
3.상황
1박2일 템플스테이를 참가했어요. 복잡한 마음을 평안하게 하는데 아주 도움이 되었어요. 첫날은 절 안내사 선생님들의 상세한 설명을 들으며 절 탐방을 했어요 . 저녁에는 명상을 했어요. 마음 속으로 숫자를 세며 눈을 감고 호흡에만 집중했는데요.. 머리 속에 떠오르는 상념들을 다 사라지게하는 효과가 있더라구요. 아주 좋았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 다음날.. 아침 항상 같은 시간에 화장실 가는데 그 시간이 하필 108배와 스님과의 차담시간인거에요..ㅠ
그래서 화장실을 못갔어요.
보통은 화장실 못가면 식사도 못 하는데 절 밥이 맛있더라구요.. 맛나게 먹었더니..
차담시간에 가스가 계속 차더라구요. 배도 아파오고..
4. 나의 대처
템플스테이 끝나고 집에 가서 배 맛사지 열심히 하고 까스앤프리츄정도 씹어먹고, 푸룬구미도 먹고 해서 저녁에 겨우 화장실 갔어요. 그리고는 배가 편안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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