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
우선 커피를 너무 좋아합니다. 아침에 아메리카노 한잔 안하면 정신을 못차립니다. 아침 각성 한잔해야합니다.
전날 술을 마신다음날 커피를 먹으면 배에서 꾸르륵 소리가나면서 신호가 옵니다. 한번씩은 급설사가 와서 크게 실수 한적이 있습니다. 여행가거나 어디나가면 2박 아침에 커피를 못마십니다. 차가운거랑 커피는 쥐약입니다. 더운날이면 아아는 왜그리 더땡기는지.. 체질을 좀 개산하려고 술도 줄이고 커피도 좀 줄일려고합니다. 하루 5잔에서 3잔. 궁극적으로 하루 2잔으로 버텨보려구요. 요즘은 차도 좋아해서 애플시나몬 따시게 한잔 먹고 나중에 식으면 뜨신물 조금 더 받아서 얼음 넣어먹으니 너무 괜찮더라구요.
모두덜 덜 예민한 장을 위해 파이팅입니다.
운동도 시작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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