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편안한 장을 위하여
유당불내증으로 우유나 라떼를 잘 마시는 편은 아닌데 최근에 친구가 라떼 맛집이라고 사줘서 한잔 마셨더니 괜찮더라구요. 늘 아아만 마시다가 너무 맛있게 먹어서 오늘 외근 나갔다가 그 맛에 라떼로 한잔 마셔 봤어요.
그런데 친구가 사준 라떼가 특별 했던것 같아요.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속이 부글부글 거리고 배가 살살 아프기까지 해서 지나가는 곳마다 화장실을 찾게 되는 힘든 하루를 보냈어요.
라떼를 마실때는 락토프리 우유로 조금더 신경을 써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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