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사, 묽은변

설사, 묽은변이 나타나는 상황과 경험을 자유롭게 나누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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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맵 완전 정리29] "밀가루 먹으면 배가 아픈 건 글루텐 때문인가요?" 글루텐과 IBS 완전 정리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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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발표] 소통보스&증상보스 29차, 장 편한 식단 24차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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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고 습하니 음식이 금방 상하네요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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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수박 너무 많이 먹고 탈이난 이야기😂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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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라고 여름과일을 너무 먹으면 괴롭습니다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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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회 먹고 탈.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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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 후얼음 물에 아이스크림 먹고 배탈 ㅠ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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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 안 좋다면~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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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속에 먹은 타이레놀 무섭네요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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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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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꼴라먹고 설사했습니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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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원액에 물을 타 먹었더니 설사가 나와서 당황했어요.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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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버틸 것 같아서 화장실 급한 척 연기하며 뛰었었어요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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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운이 하나도 없어서 다리가 후들거렸어요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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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 냉면 소스 조금 먹고 설사한 사연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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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와함께설사가왔습니다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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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둥둥 미숫가루 뒤 설사로 고생한 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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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불편하고 설사가 나서 밤에 자기가 힘들었어요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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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이라 음식을 조심했어야했는데요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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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라떼를 마셨는데 그게 재앙이 될 줄은 몰랐어요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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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급한 척 연기하며 뛰쳐나갔었어요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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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여행 후 갑작스런 복통과 설사, 진짜 당황했어요....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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