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사, 묽은변

설사, 묽은변이 나타나는 상황과 경험을 자유롭게 나누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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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맵 완전 정리29] "밀가루 먹으면 배가 아픈 건 글루텐 때문인가요?" 글루텐과 IBS 완전 정리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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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국물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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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찬스로 치킨+피자 같이 먹었다가 묽은 변 폭탄🫠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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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염?..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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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설사;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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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디션 떨어지는 날의 과식으로 설사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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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전날 긴장한 상태에서 시작된 묽은변과 갑작스러운 화장실 신호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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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성대장증후군은 유제품 역시 안맞네요😭😭😭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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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맛 물회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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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풀겠다며 직장 동료들과 먹은 아주 매운 고추 짬뽕과 라떼 때문이었어요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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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제대로 시작해보겠다고 야심 차게 헬스장에 등록했는데요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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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김밥 먹고 배탈나고 설사했어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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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 완전히 고장 나 버린 느낌이었어요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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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 안먹고 아침에 묽은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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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마시고 설사했습니다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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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팅데이에 피자치킨 먹고 찾아온 복통과 설사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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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빙수 먹고 버스 안에서 속쓰림이 심하게 왔어요...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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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릉 천둥 소리가 나면서 실시간으로 신호가 오니까 힘들어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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묽은변 때문에 완전히 멘붕이 왔던 기억이 있어요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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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 들락거리느라 잠을 잘 못잤어요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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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수박은 피해야 겠어요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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