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사, 묽은변

설사, 묽은변이 나타나는 상황과 경험을 자유롭게 나누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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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맵 완전 정리36] 저포드맵 일주일 식단표, 주말 2시간이면 끝!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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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발표] 소통보스&증상보스 32차, 장 편한 식단 27차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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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식으로 먹은 콩국물 무섭네요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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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자극적인 분식 섭취 후. .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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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빵먹고 배탈나서 혼났어요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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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덜 떨리던 다리가 겨우 진정했네요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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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오픈한 훠궈 무한리필 집 갔다가 지옥을 맛봤어요.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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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빙수 먹고 공원산책하다가 급설사, 공원화장실로 급히 달려갔어요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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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장이 완전히 개박살 났어요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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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 화장실로 전속력으로 질주했어요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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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괴롭고 눈물만 났죠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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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탕 조심해야하는 거 같아요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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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것 먹고 설사 했어요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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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계속 화장실에 들락거리느라고 힘들었어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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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ㅠ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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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 라떼 마신 후 러닝하다 급신호❗ 바로 공원 화장실로 직행한 날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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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차가운 물과 우유를 마셨더니 설사했어요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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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에 먹은 우동 후 설사 경험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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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 치킨, 짬뽕 이틀 연속으로 먹고 꼬인듯한 복통과 화장실 들락날락행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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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밀복검 (口蜜腹劍)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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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c 메가도스에 주의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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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 중에 참사막으려 분투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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