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사, 묽은변

설사, 묽은변이 나타나는 상황과 경험을 자유롭게 나누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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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맵 완전 정리44] 유산균, 과민한 장에 먹어도 될까? | 효과·고르는 법·먹는 순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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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동치는 액체 폭탄을 억누르느라 지옥이었네요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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괄약근 쪽에 위험 수위 차오르는 느낌 들어서요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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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기 붙잡고 끅끅대는데 비참해서 눈물이 찔끔 나더라고요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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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장까지 다 뒤틀리는 중이에요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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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구찜 먹었는데 자극이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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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으으윽 소리 크게 나서 옆자리 사람 흠칫 쳐다보는데 진짜 쪽팔려서요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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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충제 먹고 설사 ㅡ 유당불내증 겪고 WPI 단백질로 바꾼 후기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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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트라볼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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묽은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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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쉐이크 먹고 설사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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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식으로 먹은 콩국물 무섭네요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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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자극적인 분식 섭취 후. .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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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빵먹고 배탈나서 혼났어요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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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덜 떨리던 다리가 겨우 진정했네요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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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오픈한 훠궈 무한리필 집 갔다가 지옥을 맛봤어요.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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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빙수 먹고 공원산책하다가 급설사, 공원화장실로 급히 달려갔어요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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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장이 완전히 개박살 났어요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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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 화장실로 전속력으로 질주했어요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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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괴롭고 눈물만 났죠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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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탕 조심해야하는 거 같아요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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