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사, 묽은변

설사, 묽은변이 나타나는 상황과 경험을 자유롭게 나누는 공간입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스크랩

[당첨자발표] 소통보스&증상보스 26차, 장 편한 식단 21차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1]

697
1
0

(~6/14) 1,500캐시 100% 당첨💚[소통보스] 27차 이벤트 [36]

5.6만
2
2

(~6/14) 글 1개 쓰면 1천 캐시💘 [증상보스] 27차 이벤트 [26]

5.5만
6
4

(~6/14) 전원 당첨! 최대 3만 캐시🍳 [장 편한 식단] 22차 이벤트 [30]

5.2만
4
2

[포드맵 완전 정리23] 재도입, 이것만 알면 흔들리지 않아요 — 실전 팁 총정리 [15]

4.1천
5
5

갑자기 아랫배가 살살 꼬이는 듯한 통증 당황했어요 [19]

114
1
0

피자 먹다가 화장실로 뛰어간 썰 [29]

54
1
0

점심에 빵과 함께 먹은 우유가 [14]

28
0
0

대참사를 불러온 시카고피자 [23]

31
0
0

너무 아파요 [10]

26
0
0

잦은 회식과 찬 음식의 부작용 [14]

25
0
0

급작스런 설사 [15]

26
0
0

속쓰림과.복부따끔거의느낌 [15]

25
0
0

등산하던중 급설사로 힘들었습니다 [28]

70
0
0

묽은 변으로 이어진 장의 불안정한 흐름 [12]

29
0
0

🚨간만에 먹은 병아리콩 위험하네요 [37]

336
4
1

입안의 즐거움 뒤에 찾아온 기름진 식단의 혹독한 배탈 후기 [9]

25
0
0

마라탕 먹고 설사햇네요 [12]

37
0
0

굴 먹고 식중독 [13]

26
0
0

복통으로 강제 기상해서 힘들었어요 [16]

18
0
0

퇴근 길 아찔했던 복통! [9]

24
0
0

저는 특정 유제품을 먹으면 배탈이나요 [10]

24
0
0

지난주에 육회비빔밥을 먹고 탈이 났습니다 [14]

111
1
0

평소보다 보리밥을 좀더 먹었더니 설사가 나와서 당황했어요. [9]

50
0
0

공복 아아메 먹고 설사 [10]

25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