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왠지 속 편한 한 끼가 먹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냉장고에 있던 양배추랑 당근을 꺼냈어요.
양배추는 얇게 채 썰어 지단으로 만들고,
당근은 “이만큼~\(^-^)/듬뿍 넣고
*썰기 힘들어서;;;
아삭아삭 씹는 맛도 챙기고~
식이섬유도 챙기고~
맛까지 챙겨서 김밥 한 줄 돌돌 말았답니다.🥕💛
그런데 얼마 전 어린이 프로그램을 보는데
당근이 하는 말이 너무 웃긴 거예요.
🥕 “나는 황금똥이 되고 싶어!”
ㅋㅋㅋㅋ 너무 귀엽죠?
당근처럼 식이섬유가 들어 있는 채소를 잘
챙겨 먹는 건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하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대요.
그러니까 당근아~
황금똥의 꿈을 꼭 이루렴🤣🤣
🥕 오늘의 주인공은 당근!
오늘은 정말 당근을 많이 많이 넣었어요.
아삭아삭 씹히는 식감도 좋고
살짝 익히면 당근의 달큰한 맛도 살아나서
김밥 속에서 존재감이 아주 제대로예요.ㅎㅎ
그리고 채소에 들어 있는 식이섬유는
장 속 미생물들이 이용할 수 있는 먹이가
되기도 해서
장 건강을 챙길 때도 식이섬유가 중요하죠.
그러니까 당근아~
황금똥의 꿈을 꼭 이루렴🤣🤣
🥕 오늘의 주인공은 당근!
오늘은 정말 당근을 많이 많이 넣었어요.
아삭아삭 씹히는 식감도 좋고
살짝 익히면 당근의 달큰한 맛도 살아나서
김밥 속에서 존재감이 아주 제대로예요.ㅎㅎ
그리고 채소에 들어 있는 식이섬유는
장 속 미생물들이 이용할 수 있는 먹이가
되기도 해서
장 건강을 챙길 때도 식이섬유가 중요하죠.
그래서 오늘 김밥은 거창한 건강식이라기보다
“맛있게 먹으면서 장에게 채소도 한가득
나눠 주는 한 끼”
정도로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만드는 건 아주 간단해요
양배추를 얕게 채 썰어 계란과 섞고
팬에 얇게 부쳐 양배추 지단을 만들어요.
김 위에 양배추 지단을 깔고
당근 채를 듬뿍듬뿍!
여기에 준비한 재료들을 올려
돌돌 말아주면 끝.
당근은 너무 푹 익히기보다
살짝 익혀 아삭아삭 씹히는 식감을 살려
주면 더 맛있어요.
😋 맛은?
첫입에는 양배추 지단의 부드러움이 오고
씹을수록 당근의 달큰하고 아삭한 맛이 톡톡!
김의 고소한 맛까지 더해지니까
밥이 많이 들어가지 않아도 은근히 든든하고
무엇보다 채소를 이렇게 많이 먹었는데 맛있네? 싶은 김밥이에요.
저는 이런 게 좋아요.
건강 챙기려고 억지로 먹는 음식 말고,
맛있어서 먹었는데 건강까지 따라오는 음식. 🥰
그리고 포드맵 식단을 신경 쓰는 분들은 재료
자체뿐 아니라 햄·맛살·단무지·소스처럼 함께
넣는 가공식품의 양념도 확인하면 좋아요. 양파·마늘 등이 들어가면 포드맵 부담이 달라질 수
있으니까요.
오늘도 냉장고 속 채소 꺼내
내 몸이 편안해지는 한 끼 만들어 먹기♡
우리님, 맛있게 먹고 편안하게 사는 게
제일이지요. 🥕💛
“잘 먹은 한 끼가, 편안한 하루를 만든다.”
돌돌말아 썰어주면 완성!✨️
예쁘게도 담아줘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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