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사, 묽은변

설사, 묽은변이 나타나는 상황과 경험을 자유롭게 나누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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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맵 완전 정리36] 저포드맵 일주일 식단표, 주말 2시간이면 끝!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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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 묽은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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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건강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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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조심합시다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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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인요구르트 역시 안맞네요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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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 부작용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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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음식과 찬바람의 만남!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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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겪는 증상 걱정이에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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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음밥 먹고 배탈나서 혼났어요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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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글거리는 소리가 나더니요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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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c과다복용으로 일어난 현상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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묽은 변으로 곤혹스러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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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눈앞이 노랗게 변하는 기분이었어요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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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부터 배가 꾸르륵거리면서 심상치 않은 신호가 오더라고요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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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수다 좀 떨고있는데 갑자기 속이 꽉 막힌 것처럼 답답해지더라고요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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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황밥을 많이 먹어서 설사를 한거 같아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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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사온 회''로 겪은 불편한 하루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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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속에서 천둥 치는 소리가 요란하게 울려 퍼졌어요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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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으윽 설사 넘 힘듦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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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앞두고요 극도로 긴장했을 때 겪었던 묽은 변의 기억이 있어요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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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에 아이스 커피를 연달아 마시고 제대로 큰코다친 적이 있었어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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