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사, 묽은변

설사, 묽은변이 나타나는 상황과 경험을 자유롭게 나누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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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맵 완전 정리44] 유산균, 과민한 장에 먹어도 될까? | 효과·고르는 법·먹는 순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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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김밥 먹고 배탈나고 설사했어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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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 완전히 고장 나 버린 느낌이었어요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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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 안먹고 아침에 묽은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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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마시고 설사했습니다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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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팅데이에 피자치킨 먹고 찾아온 복통과 설사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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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릉 천둥 소리가 나면서 실시간으로 신호가 오니까 힘들어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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묽은변 때문에 완전히 멘붕이 왔던 기억이 있어요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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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 들락거리느라 잠을 잘 못잤어요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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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수박은 피해야 겠어요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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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고 습하니 음식이 금방 상하네요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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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수박 너무 많이 먹고 탈이난 이야기😂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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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라고 여름과일을 너무 먹으면 괴롭습니다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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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회 먹고 탈.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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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 후얼음 물에 아이스크림 먹고 배탈 ㅠ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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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 안 좋다면~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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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속에 먹은 타이레놀 무섭네요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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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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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꼴라먹고 설사했습니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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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원액에 물을 타 먹었더니 설사가 나와서 당황했어요.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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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버틸 것 같아서 화장실 급한 척 연기하며 뛰었었어요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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