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왠지~나의 마음 속에 🎶
네가 들어왔나봐,
오늘은 왠지~발걸음이 너에게 🎶
멈추는것 같아,
그렇게 나도 모르게 또 흥얼 거리네
오늘의 주인공은 너야 ~~🤣
라라라라 라라라 라🎤
두구두구두구🥁
"나야~나! 오늘의 주인공 "무라고~"
🥢 아삭아삭 오늘의 메인, 무!
무의 매력은 뭐니 뭐니 해도
아삭아삭한 식감!
한 젓가락 집어 먹으면 입안이
깔끔해 지는 느낌이라 밥이라
같이 먹기 참 좋아요.
오늘은 장이 예민한 날을 생각해서
양념도 너무 맵거나 자극적이지 않게~
"맛은 포기 못하지!"🤣
그렇다고 싱겁게만 먹을 수도 없으니
딱 먹기 좋은 정도로 조절했어요.
🌊 홍합 미역국 한 숟가락~
미역국에는 홍합탕속 홍합을 먹고,
국물과 홍합을 활용해 따뜻한 미역국으로~
홍합자체의 맛을 살려 시원하고,깔끔하며,
감칠맛이나요.
요리활용~( ´∀` )b
따뜻한 국 한 숟가락 먹고
아삭한 무 한 젓가락 먹으면~
"으아~좋다😊"
아이고야~🤣
이래서 집밥을 먹나봐요.
🍄송이 버섯은?
"나도 있어요~"하고 조용히 한 자리를
차지했어요.🤣
양념을 하지않고 팬에 살짝 볶아서
담았더니 향도 좋고 식감도 살아있네요,
다만 FODMAP은 음식 이름만 보고
무조건 OK / 무조건 No라고 정하기 보다는
종류와 먹는 양,그리고 개인의 반응까지 같이
보는게 중요 하니까
오늘도 적당히~ 내 몸이 편안할 만큼! ☝️
💚 그래서 오늘 먹어본 결과는?
전체적으로 단백하고 깔끔한 집밥!
자극적인 음식 대신
무의 아삭함,홍합미역국의 따뜻함,
살짝 볶은 버섯까지~~
화려하지 않아도
한 끼 먹고나면 괜히 마음까지 편안해지는
그런 밥상이였어요.😊
무엇보다 저포드맵 식단이라 해서
매번 특별한 재료를 찾아다닐 필요 없이
내가 먹었을 때 괜잖은 재료를 골라서
내 몸에 맞은 양으로 먹는 것!
이게 은근히 제일 현실적인 방법인 것
같아요.😊
오늘도 냉장고 속 평범한 재료들로
위는 편안하게~ 장은 조심조심~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건…
맛있게 먹기!🤣🤣🤣
오늘의 주인공 무야 아니 오늘의 주인공은
우리 모두야~~💕
내일은 또 누가 주인공이 될지
냉장고 한번 열어봐야겠어요 ㅋㅋㅋㅋㅋ
역시 집밥만큼 좋은게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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