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치 답답, 소화불량

명치 답답, 소화불량이 나타나는 상황과 경험을 자유롭게 나누는 공간입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스크랩

[포드맵 완전 정리44] 유산균, 과민한 장에 먹어도 될까? | 효과·고르는 법·먹는 순서 [10]

2.6만
10
0

(~11/15) 1,500캐시 100% 당첨💚[소통보스] 38차 이벤트 [15]

2.5만
3
0

(~11/15) 글 1개 쓰면 1천 캐시💘 [증상보스] 38차 이벤트 [8]

1.3천
1
0

(~11/15) 전원 당첨! 최대 3만 캐시🍳 [장 편한 식단] 33차 이벤트 [12]

2.5만
5
0

[당첨자발표] 소통보스&증상보스 36차, 장 편한 식단 31차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6]

1.9천
3
0

밀가루 덩어리가 통로 벽에 쩍 달라붙은 느낌이었어요 [8]

34
0
0

얹힌 걸 어떻게든 밀어내보려고 해봤지만요 [11]

23
0
0

딱딱하게 굳어 들어갔습니다 [10]

16
0
0

급하게 먹은 점심으로 인한 소화불량 [10]

16
0
0

빵 급하게 먹고 체해서 두통까지 와서 힘들었어요 [20]

79
0
0

시간이 한참 지났는데도 얹힌 게 손톱만큼도 내려가지 않고 한가운데에 버티고 서서 힘드네요 [10]

20
0
0

납작한 돌판이라도 얹은 것처럼 뻣뻣해지기 시작했습니다. [13]

26
0
0

가만히 서 있는 것조차 버거워 죽겠네요 [17]

32
0
0

명치 부근이 서서히 굳어가더라고요 [19]

47
0
0

엎드려 밤새 앓는 소리를 내는 수밖에 없었네요 [16]

59
0
0

속을 달래주는 소고기 들깨국 [14]

79
0
0

속이 안 좋을 때 먹은 추어탕. [14]

80
0
0

우유와 빵으로 생고생 했어요 [15]

29
0
0

욕심을 부린식사는 항상 복통으로 이어지는 것 같아요. [11]

19
0
0

급하게 점심을 먹고 회의에 들어갔다가 체한 듯 명치가 답답했던 경험 [11]

16
0
0

새우를 너무 좋아한 나머지 급체해버렸어요 [20]

78
1
1

공복에 치킨 먹었다가 체하고 손 따서 광명 찾았어요! [19]

90
0
1

아침을 거르고 출근한 뒤 점심부터 느껴진 명치 답답함으로 고생 [7]

14
0
0

찬물이 원인 [8]

18
1
0

맛있어보여 한입 먹은 매운 떡볶이가 명치끝에 걸린것 같아요. [17]

34
0
0